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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외 경제위기에 따른 한국 공공고용서비스 정책의 변화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 오선정 -
dc.contributor.author 이재갑 -
dc.contributor.author 이상현 -
dc.contributor.author 임무송 -
dc.contributor.author 장신철 -
dc.contributor.author 정병석 -
dc.contributor.author 정형우 -
dc.date.issued 2024-03-30 -
dc.identifier.issn 1598-270X -
dc.type Article -
dc.type.local Article(Series) -
dc.subject.keyword 공공고용서비스 -
dc.subject.keyword 경제위기 -
dc.subject.keyword 정책환경 -
dc.subject.keyword 정책변동 -
dc.description.abstract 한국에서 고용서비스는 1980년대까지 그 개념도 명확하지 않았지만 경제위기를 계기로 지난 30년간 관련 정책이 급격하게 발전하였다. 1990년대 초반의 일자리위기를 겪으며 고용보험법과 고용정책기 본법이 제정되었고,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가 한국에 영향을 미친 1998년에 고용센터의 전신인 고용안정센터가 개설되었다. 2000년대 초중반부터 본격화된 저성장에 따른 위기의식을 바탕으로 고용서비스 선진화 계획이 시행되며 맞춤형 취업지원체제가 시행되었다. 이전의 경제위기를 배경으로 공공고용서비스의 기본적인 인프라가 갖춰진 2008년에 세계금융위기가 발생하며 2009년에 취업성공패키지가 도입되었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0년에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채택되었다. 취업성공패키지와 국민취업지원제도를 도입 하고자 했던 시도는 경제위기 발생 직전 실패하였으나, 실패 직후 예측 하지 못한 경제위기가 발생하였고 이후 각 제도가 몇 달 안에 채택되었다. 이러한 경제위기의 외생성과 경제위기 전후 정책도입의 단절성은 경제위기라는 정책환경의 변화가 정책변화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정책분석과 정책채택 단계의 정부가 동일하지 않다는 점은 과학적이고 중립적인 정책분석의 결과와 바람직한 정책 방향에 대한 역대 정부들의 공감을 바탕으로 한국의 공공고용서비스가 발전해왔다는 것을 보여준다. -
dc.description.eprintVersion published -
dc.publisher 한국노동연구원 -
dc.publisher.location kor -
dc.identifier.uri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11221 -
dc.language kor -
dc.format.medium 보통인쇄매체 -
dc.format.extent 29 -
dc.rights.accessRights Free access -
dc.rights.rightsHolder 한국노동연구원 -
dc.rights.license CCL_BY_NC_ND -
dc.rights.license KOGL_BY_NC_ND -
dc.citation.title 노동정책연구 -
dc.citation.volume 제24권 -
dc.citation.number 제1호 -
dc.citation.date 2024 -
dc.citation.startPage 1 -
dc.citation.endPage 29 -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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