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 Field |
Value |
Language |
| dc.contributor.author |
임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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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ontributor.author |
이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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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issued |
2024-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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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issn |
1598-270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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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 |
Arti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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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local |
Article(S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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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취업결정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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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노동패널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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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상관임의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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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CRE모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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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abstract |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근로자의 취업결정요인을 성ㆍ연령ㆍ시기 등으로 구분한 뒤, 한국노동패널(KLIPS) 1~25차 자료를 이용해 종단적으로 실증분석하였다. 첫째, 15~75세의 취업형태를 종단적으로 살펴본 결과, 연령계층(2014년 이후 감소하고 있는 15~34세 계층 제외) 이나 성별과 무관하게 취업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남성 취업률이 여성에 비하여 20%p 이상 더 높고, 65~75세의 임금근로자 비중이 20년 전에 비해 20%p 이상 증가하여 최근 고령층의 고용률 증가추세와 부합하였다. 둘째, 취업결정요인은 성(性), 연령, 교육수준, (응답자 제외) 가구소득, 가구부채, 혼인 여부, 미취학 자녀 수가 주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이 중 성별로는 혼인 여부와 미취학 자녀 수, 연령별 로는 교육 수준과 혼인 여부, 가구부채, 현재 건강상태, 기간별로는 성 (性), 연령, 혼인 여부, 가구소득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취업에 미치는 연관성이 다르고, 변화함을 확인하였다. 이상의 분석결과에서 사회ㆍ문화적 인식과 제도의 변화로 취업의 결정요인들은 바뀌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기혼여성의 낮은 취업률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강력 한 일ㆍ가정 양립정책 시행,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지원 방안, 노인 고용률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노인일자리 정책 등과 같은 성 ㆍ연령ㆍ시기에 따른 맞춤형 고용정책이 요구된다는 시사점을 도출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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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eprintVersion |
publish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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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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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location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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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uri |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115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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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language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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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format.medium |
보통인쇄매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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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format.extent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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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accessRights |
Free ac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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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rightsHold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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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CC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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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KOG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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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title |
노동정책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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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volume |
제2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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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number |
제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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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date |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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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startPage |
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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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endPage |
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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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 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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