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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빈곤층의 '괜찮은 일자리 (Decent Job)' 이동에 관한 연구 : 임금일자리를 중심으로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 최옥금 -
dc.date.issued 2005-03-30 -
dc.identifier.issn 1598-270X -
dc.type Article -
dc.type.local Article(Series) -
dc.subject.keyword 근로빈곤층 -
dc.subject.keyword 괜찮은 일자리 -
dc.subject.keyword 노동중점 목표 -
dc.subject.keyword 소득중점 목표 -
dc.subject.keyword 생존분석 -
dc.subject.keyword 다변량 생존분석 -
dc.description.abstract 경제위기 이후 한국의 빈곤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특히 노동능력이 없거나 실업상태에 있던 사람이 대부분이었던 이전의 빈곤과는 경제위기 이후에는 고용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빈곤한 집단인 근로빈곤층이 새롭게 등장했다. 본 연구는 근로빈곤층이 빈곤을 탈출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이들이 노동시장에서 일한 대가로 받는 임금이며, 이들의 임금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임금률과 노동시간의 상승을 전제로 하는 취업의 질적 향상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본 연구는 6개년도「한국노동패널」을 이용하여 근로빈곤층과 괜찮은 일자리(Decent Job)를 정의하였으며, 근로빈곤층의 괜찮은 일자리 이행률(Hazard rate)을 Kaplan-Meier Method를 통해 분석하고 근로빈곤층의 괜찮은 일자리 이동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의 영향력을 다변량 생존분석(mutivariate hazard model analysis)을 통해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전체 분석대상인 652명 중 50명만이 괜찮은 일자리로 이행하였으며, 누적 이행률이채 10%가 되지 않아 근로빈곤층이 괜찮은 일자리로 이행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는 기존 빈곤정책의 목표가 ‘고용중점 목표(Work Goal)’에서 ‘소득중점 목표(Income Goal)’로 전환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시사함과 동시에, 일자리 질을 유지ㆍ향상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성을 시사한다. -
dc.description.eprintVersion published -
dc.publisher 한국노동연구원 -
dc.publisher.location kor -
dc.identifier.uri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324 -
dc.language kor -
dc.format.extent 42 -
dc.rights.accessRights Free access -
dc.rights.rightsHolder 한국노동연구원 -
dc.rights.license CCL_BY_NC_ND -
dc.rights.license KOGL_BY_NC_ND -
dc.citation.title 노동정책연구 -
dc.citation.volume 제5권 -
dc.citation.number 제1호 -
dc.citation.date 2005 -
dc.citation.startPage 1 -
dc.citation.endPage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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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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