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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고용근로종사자의 직무스트레스와 이직의향 : 노동조합, 직무 자발성의 조절작용 탐색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 권순식 -
dc.date.issued 2009-12-31 -
dc.identifier.issn 1598-270X -
dc.type Article -
dc.type.local Article(Series) -
dc.subject.keyword 특수형태근로종사자 -
dc.subject.keyword 직무스트레스 -
dc.subject.keyword 이직의향 -
dc.subject.keyword 조절효과 -
dc.description.abstract 특수형태근로종사자들의 직무스트레스와 이직의향은 이들 직종의 직업적 전문성과 안정성을 판단할 수 있는 주요 근거가 된다. 본 연구는 특수형태 근로종사자(레미콘운전기사, 보험설계사, 학습지교사, 골프장 경기보조원)들이 응답한 자료를 대상으로 이들의 직무스트레스와 이직성향의 관계를 분석함으로써 이론적·정책적인 시사점을 도출하려고 시도했다. 먼저 기존 직무 스트레스의 연구 흐름을 정리하고 스트레스의 직무요구-직무자원이론과 활성화(Activation)이론에 기초하여 스트레스와 이직의향과의 관계 및 조절작용을 포함한 연구 가설들을 설정하고, 이를 위계적 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했다. 그 결과 스트레스가 이직성향에 미치는 주효과는 예상한 대로 정(+)적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기존 서비스업종의 전문직 근로자들에 대한 실증연구 흐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스트레스와 이직의향과의 관계를 조절하는 변인으로 노조가입 여부와 직무종사의 자발성을 포함했는데 이 중 노조가입 유무만이 유의한 조절(완화)작용을 함을 발견했다. 이에 근거해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의 특수성을 고려한다면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노조의 기능을 기존의 제도적 관점에서 탈피해 활성화이론의 관점으로 재해석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의 직업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적 시사점과 향후 연구방향 등을 논의했다. -
dc.description.eprintVersion published -
dc.publisher 한국노동연구원 -
dc.publisher.location kor -
dc.identifier.uri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451 -
dc.language kor -
dc.format.extent 38 -
dc.rights.accessRights Free access -
dc.rights.rightsHolder 한국노동연구원 -
dc.rights.license CCL_BY_NC_ND -
dc.rights.license KOGL_BY_NC_ND -
dc.citation.title 노동정책연구 -
dc.citation.volume 제9권 -
dc.citation.number 제4호 -
dc.citation.date 2009 -
dc.citation.startPage 119 -
dc.citation.endPage 156 -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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