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 Field |
Value |
Language |
| dc.contributor.author |
남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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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ontributor.author |
전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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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issued |
2011-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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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issn |
1598-270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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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 |
Arti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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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local |
Article(S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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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하향취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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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직장이동 성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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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임금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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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불안정 고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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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전공-직무일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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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abstract |
본 논문은 불일치의 중요한 현상으로서 하향취업에 주목하여 하향취업이 직장이동 성향에 미치는 효과를 추정하였다. 또한 하향취업으로 인한 직장이 동 성향을 근로조건 개선을 통해 얼마만큼 낮출 수 있을 것인가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고용정보원 「대졸자 직업경로조사」의 2005년도 졸업생과 2008년도 졸업생을 주요 분석대상으로 하되, 조사시점 기준으로 임금근로자로 고용되어 있는 자만을 대상으로 실증분석하였다. 추정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하향취업은 유의한 수준에서 직장이동 성향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현 직장에서의 임금수준이 높거나, 고용이 안정적이거나, 전공-직무일치도가 높아질 경우 하향취업은 직장이동 가능성을 높이기는 하지만 추정치의 절대 크기는 줄어들었다. 따라서 이러한 근 로조건들은 하향취업으로 인한 직장이동 성향을 완화하는 완충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하향취업 상태에 있더라도 이러한 근로조건을 개선시킬 수 있다면 하향취업으로 인한 직장이동 성향을 낮출 수 있다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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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eprintVersion |
publish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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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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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location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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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uri |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4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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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language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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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format.extent |
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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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accessRights |
Free ac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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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rightsHold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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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CC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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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KOG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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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title |
노동정책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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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volume |
제1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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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number |
제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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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date |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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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startPage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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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endPage |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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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 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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