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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결혼이민자의 임금결정요인 분석 : 중국, 중국(한국계), 베트남, 필리핀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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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조선주 -
dc.contributor.author 민현주 -
dc.date.issued 2017-09-30 -
dc.identifier.issn 1598-270X -
dc.type Article -
dc.type.local Article(Series) -
dc.subject.keyword 중국 -
dc.subject.keyword 한국계 중국 -
dc.subject.keyword 베트남 -
dc.subject.keyword 필리핀 여성결혼이민자 -
dc.subject.keyword 여성결혼이민자의 임금 -
dc.subject.keyword 전국다문화실태조사자료 -
dc.description.abstract 본 논문은 여성결혼이민자의 경제활동의 의의를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여성결혼이민자의 임금에 미치는 영향을「2015년 전국다문화실태조사」원자료를 사용하여 실증분석한 것이다. 헤크만의 2단계 추정모형을 이용하여 (1) 여성결혼이민자의 인적자본이 좋을수록 경제활동참가 및 임금이 높을 것인지, (2) 여성결혼이민자의 자녀양육은 경제활동참가를 낮출 것인지, (3) 국가별로 결과에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지 등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인적자본 변수인 모국에서 취득한 학력은 여성결혼이민자의 경제활동참여 및 임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중국(한국계) 여성결혼이민자의 경우에는 학력이 경제활동참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중국(한국계), 필리핀 여성결혼이민자의 경우는 임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어 듣기, 읽기, 쓰기 능력은 여성결혼이민자의 임금에 각각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여성결혼이민자에게는 한국의 체류기간이 길지 않을수록 임금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8세 이하의 자녀양육 여 부는 중국, 중국(한국계), 베트남, 필리핀 여성결혼이민자 모두의 경제활동참여와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순가구 소득 또한 국가별 여성결혼 이민자의 개인임금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게 나타났다. -
dc.description.eprintVersion published -
dc.publisher 한국노동연구원 -
dc.publisher.location kor -
dc.identifier.uri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626 -
dc.language kor -
dc.format.extent 31 -
dc.rights.accessRights Free access -
dc.rights.rightsHolder 한국노동연구원 -
dc.rights.license CCL_BY_NC_ND -
dc.rights.license KOGL_BY_NC_ND -
dc.citation.title 노동정책연구 -
dc.citation.volume 제17권 -
dc.citation.number 제3호 -
dc.citation.date 2017 -
dc.citation.startPage 45 -
dc.citation.endPage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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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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