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 Field |
Value |
Language |
| dc.contributor.author |
양종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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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ontributor.author |
김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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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ontributor.author |
권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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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issued |
2019-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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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issn |
1598-270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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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 |
Arti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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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local |
Article(S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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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대중예술 노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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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안정적 예술활동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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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예술인 복지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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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인적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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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사회자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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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abstract |
이 연구는 2017년에 한국노동연구원 지원으로 실시된 「디지털 시대의 서 울지역 예술인 실태조사」자료를 바탕으로 예술인의 인적자본과 사회자본이 예술활동 경력을 전망하는 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색하였다. 분석 결과, 불안정한 고용과 불규칙한 작업기회로 인한 예술활동 중단경험과 더불어, 인적자본 요소라 할 예술적 테크닉 관련 잠재성이 지속적인 예술활동을 전망 하는 데 중요한 요인으로 도출되었다. 한편 예술시장에 광범하게 퍼져 있는, 고용관계에 기반을 둔 조직자원을 결여한 프리랜서 예술인들의 경우, 보유하고 있는 예술인 영향력 연결망의 크기가 향후 안정적인 예술활동을 전망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는 기초 소득보장에 국한된 기존 예술인복지정책이 보완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즉 예술 노동자들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이들이 기초 소득보장을 넘어 급변하는 기술환경에 대한 적응도를 높이는 예술적 숙련을 지원하는 한편, 조직자원을 결여한 진입 및 경력형성기 프리랜서 음악가들이 예술노동시장의 주요 관계망에 보다 평등하고 용이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기존 정책도구의 확장이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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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eprintVersion |
publish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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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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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location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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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uri |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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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language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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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format.extent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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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accessRights |
Free ac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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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rightsHold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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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CC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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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KOG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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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title |
노동정책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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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volume |
제19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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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number |
제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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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date |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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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startPage |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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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endPage |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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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 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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