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 Field |
Value |
Language |
| dc.contributor.author |
최미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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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ontributor.author |
박용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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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issued |
2020-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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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issn |
1598-270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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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 |
Arti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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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local |
Article(S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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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비정규직 보호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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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역사적 제도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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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경로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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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이익집단 위상변동모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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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abstract |
본 연구는 「비정규직 보호법」의 경로변천 과정을 역사적 제도주의와 이익집단 위상변동의 결합모형을 통해 분석하였다. 먼저, 역사적 신제도주의적 관점에 기반을 둔 경로의존 및 경로진화모형을 통해 사례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아울러 제도의 지속 및 변화라는 양상에 영향을 미치는 추동 기제로서 제도 외부적 요인(제도적 및 이슈적 맥락)과 제도 내부적 요인(행위자의 움직임)을 살펴보기 위하여 이익집단 위상변동모형을 일부 활용하였다. 연구 결과, 「비정규직 보호법」은 IMF라는 결정적 시기와 김대중 정부 출범이라는 우연성에 의해 경로가 시작되었고, 기존의 법안, 외부적 및 내부적 요인에 영향을 받으며 점진적인 층화(대규모, 소규모)의 형태로서 경로진화가 진행되었다. 즉, 본 연구에서 구축한 결합모형이 사례분석에 적합한 분석틀인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를 토대로, 향후 「비정규직 보호법」의 정책변화 방 향을 예측해보고, 이와 함께 논의될 필요성이 있는 이슈에 대해 분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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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eprintVersion |
publish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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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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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location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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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uri |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6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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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language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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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format.extent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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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accessRights |
Free ac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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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rightsHold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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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CC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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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KOG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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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title |
노동정책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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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volume |
제20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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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number |
제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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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date |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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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startPage |
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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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endPage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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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 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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