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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사회․문화 여건이 대졸자들의 지역이동에 미치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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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최형재 -
dc.date.issued 2022-06-30 -
dc.identifier.issn 1598-270X -
dc.type Article -
dc.type.local Article(Series) -
dc.subject.keyword 지역이동 -
dc.subject.keyword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 -
dc.subject.keyword 사회·문화 자본 -
dc.subject.keyword 인적자본투자 -
dc.description.abstract 본 연구는, 지역이동에 있어 주로 임금이나 소득 등 경제적 요인들의 효과에 초점을 맞춘 기존연구들과 달리, 대졸 청년층이 대학 소재지역으로부터의 이동 여부를 결정하는 데 있어 지역의 사회․문화 여건 등 비경제적 요인들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해 한국고용 정보원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GOMS)의 2007년부터 2017년까지 졸업한 대졸자에 대한 조사자료를 국가통계포털의 e-지방지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지역 통계들과 연계하였다. 분석결과, 대졸자들 2명 중 1명꼴로 졸업 후 대학 소재지를 이탈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역의 경제적 여건이나 노동시장 상황뿐만 아니라 교육, 교통, 안전, 보건의료, 환경 등 사회․문화 여건들이 대졸자들의 지역이동 결정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즉, 경제적인 요인을 통제한 상태에서도 사회·문화 여건이 좋은 지역에 소재한 대학의 졸업생일수록 해당 지역을 이탈할 확률이 낮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특히 비수도권 지역에서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일자리 미스매칭이나 인력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서 지역 간 경제력 격차뿐만 아니라 사회·문화 여건들의 격차가 해소되거나 보상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
dc.description.eprintVersion published -
dc.publisher 한국노동연구원 -
dc.publisher.location kor -
dc.identifier.uri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737 -
dc.language kor -
dc.format.extent 30 -
dc.rights.accessRights Free access -
dc.rights.rightsHolder 한국노동연구원 -
dc.rights.license CCL_BY_NC_ND -
dc.rights.license KOGL_BY_NC_ND -
dc.citation.title 노동정책연구 -
dc.citation.volume 제22권 -
dc.citation.number 제2호 -
dc.citation.date 2022 -
dc.citation.startPage 97 -
dc.citation.endPage 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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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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