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 Field |
Value |
Language |
| dc.contributor.author |
민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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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issued |
2024-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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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issn |
1598-270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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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 |
Arti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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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local |
Article(S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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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유전적 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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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공유된 환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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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쌍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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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KLI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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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사회경제적 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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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abstract |
본 연구는 개인의 사회경제적 성과에 유전적/환경적 요인이 미치는 정도를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유전적 유사성을 통제한 상황에서 나이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공유된 환경의 차이가 자녀 간 사회경제적 성과 유사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는 것이 본 연구의 주요 한 목적이다. 지난 25년 동안 구축된 한국노동패널에서 쌍둥이 데이터 를 구축하여 쌍둥이와 비쌍둥이 형제자매간 자녀 상관계수를 추정한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동갑인 쌍둥이 그룹을 처리군, 나이 차이가 1~5세인 자녀를 비교군으로 설정한 결과, 쌍둥이 그룹에서 교육 성과의 자녀 상관계수가 0.51로 가장 높다. 반면 나이 차이=5세이면 ICC=0.31로 가장 낮다. 둘째, 임금으로 측정된 노동시장 성과 역시 쌍둥이 그룹에서 ICC가 0.81로 가장 크다. 나이 차이=1세이면 0.45이고 나이 차이=5세이면 0.38까지 감소한다. 본 연구에서는 KLIPS 데이터에서 쌍둥이 데이터를 구축하여 이를 활용한 새로운 연구주제를 제안하고, 개인의 사회경제적 성과에 미치는 공유된 환경의 중요성을 시사하 고 있다. 초기 어린 시절 공유된 환경을 최대한 제공하고 이를 통해 개인 간 취업, 임금, 사회적 지위 격차를 줄이고자 하는 정책에 대한 근거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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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eprintVersion |
publish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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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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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location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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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uri |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11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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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language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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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format.medium |
보통인쇄매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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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format.extent |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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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accessRights |
Free ac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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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rightsHold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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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CC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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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KOG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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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title |
노동정책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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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volume |
제24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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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number |
제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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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date |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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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startPage |
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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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endPage |
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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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 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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