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 Field |
Value |
Language |
| dc.contributor.author |
김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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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issued |
2005-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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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issn |
1598-270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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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 |
Arti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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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local |
Article(S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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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실업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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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적극적 노동시장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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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실업급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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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고용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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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원스톱 전달체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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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abstract |
미국의 실업보험제도는 애초에 순수보험형 실업보상제도로서 출발하였으나, 노동시장의 구조변화에 부응하여 직업안정 및 직업훈련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변화되어 왔다. 실업보험이 재취업서비스를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할수록, 경우에 따라서는 사회보험의 원칙과 사회적 타당성이 충돌 내지 경합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측면에서 미국 실업보험의 사회보험적 성격은 점차 희박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최근에는 고실업과 예산 부족으로 인해, 실업보험정책은 어떻게 하면 지출을 덜하면서 더 많은 수급자에게 적절한 경제적 안정을 부여할 수 있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적극적 노동시장정책을 위한 미국 실업보험제도의 경험이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은, 실업급여의 목적에 맞추어 수급률을 제고하되, 동시에 도덕적 해이를 방지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는 것과, 직업상담서비스와 실업급여 프로그램의 연계를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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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eprintVersion |
publish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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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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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location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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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uri |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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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language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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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format.extent |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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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accessRights |
Free ac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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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rightsHold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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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CC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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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KOG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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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title |
노동정책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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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volume |
제5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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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number |
제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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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date |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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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startPage |
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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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endPage |
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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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 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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