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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자동차산업의 고용관계 비교 : 도요타, 현대, 상하이폴크스바겐의 비정규직 실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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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조성재
Issued Date
2006-06-30
Publisher
한국노동연구원
Keyword
고용관계자동차산업비정규직동북아시아
Abstract
도요타 생산방식의 세계적 확산 속에서 각국 자동차산업의 고용관계가 수렴할 것인가, 다양성을 지속할 것인가에 대한 논쟁이 서구를 중심으로 전개되어 왔는데, 최근에는 ‘수렴된 다양성’이라는 새로운 해석이 제기되기도 한다. 본고에서는 한국·중국·일본이라는 동북아 3국에서 자동차산업의 고용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를 비정규직의 활용 실태를 중심으로 비교함으로써 동북아시아 고용관계의 특성을 파악해 보고자 하였다. 3국 대표 자동차기업들에 대한 방문조사 등을 통하여 글로벌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비정규직이 빠르게 증가해 왔음을, 그리고 그 근본적 요인으로서 정규직 핵심인력의 보호 동기가 공통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임금체계, 작업조직, 승진 및 훈련, 그리고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적 관행 등에서는 3국 3개 대표기업 간의 상당한 차이를 발견하였다.
ISSN
1598-270X
Citation Title
노동정책연구
Citation Volume
제6권
Citation Number
제2호
Citation Date
2006
수록 페이지
pp.1-28
Type(local)
Article(Series)
Authorize & License
  • Authorize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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