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 Field |
Value |
Language |
| dc.contributor.author |
김재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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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issued |
2006-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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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issn |
1598-270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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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 |
Arti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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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local |
Article(S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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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자활후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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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기관간 네트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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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보나시치파워중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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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구조적공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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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제약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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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효과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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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접촉효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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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abstract |
본 연구는 수도권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활후견기관들이 기관간 네트워크 특성을 파악하고, 구조적 공백과 보나시치파워중심성 순위에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구조적 공백의 지수를 결정하는 요인들을 분석함으로써 자활후견기관간 네트워크 관리방안에 대한 실천적인 함의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 결과 상위 10순위 기관들간의 파워중심성과 구조적 공백의 순위에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적 공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결과 제약성에는 전문가보유 정도(-), 클라이언트수, 신설 사업수(-), 후견기관외 모임수(-)가, 효과 크기에는 클라이언트수(-) 신설 사업수 그리고 후견기관외 모임수가 유의미한 변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접촉효율성에는 자원봉사자수와 변경 사업수(-)가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들을 종합해서 자활지원사업 기관들을 위한 정책적인 제안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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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eprintVersion |
publish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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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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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location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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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uri |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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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language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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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format.extent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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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accessRights |
Free ac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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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rightsHold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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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CC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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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KOG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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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title |
노동정책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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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volume |
제6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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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number |
제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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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date |
2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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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startPage |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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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endPage |
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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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 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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