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thor(s)
- 이병훈
- Issued Date
- 2008-06-30
- Publisher
- 한국노동연구원
- Keyword
- 인적자원투자; 공공부문; 민간부문; 노조 프리미엄효과; 성별-연령 직무분리
- Abstract
- 이 연구에서는 4차 KLI 사업체패널 조사자료를 활용하여 공공-민간부문의 인적자원투자 실태를 비교하고 그 차이의 영향요인을 검정하는 탐색적인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교육훈련비와 대졸자 초임 급여 및 인건비 총액에 있어 공공부문이 민간부문보다 높게 나타나는 반면, 복지 후생비의 지출에서는 오히려 민간부문이 공공부문을 앞선다. 인적개발투자에 대해 공공·민간부문 공히 여성 노동자가 중고령 노동자의 비율과 유의하게 역의 관계를 보여 성별 및 연령별 직무분리의 관행이 현저하게 드러났다. 인적자원투자에 대해 노조의 프리미엄효과가 공공·민간부문에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가운데, 공공부문에서 흥미롭게도 전문관리직-생산노무직 등의 직 종간 차이가 별로 나타나지 않아 민간부문과의 일정한 차이를 드러냈다. 또한, 이번 분석 결과에서는 매출규모가 고용규모보다 인적자원투자에 대한 영향 변인으로 더욱 유력하다는 점이 발견되고 있다.
- ISSN
- 1598-270X
- Citation Title
- 노동정책연구
- Citation Volume
- 제8권
- Citation Number
- 제2호
- Citation Date
- 2008
- 수록 페이지
- pp.63-81
- Type(local)
- Article(Series)
- Authorize & Licen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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