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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화제도 도입을 결정하는 선행요인 및 결과에 관한 연구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 이민우 -
dc.contributor.author 이영진 -
dc.contributor.author 한재창 -
dc.date.issued 2008-12-30 -
dc.identifier.issn 1598-270X -
dc.type Article -
dc.type.local Article(Series) -
dc.subject.keyword 일과 생활의 균형 -
dc.subject.keyword 가족친화제도 -
dc.subject.keyword 자발적 이직 -
dc.subject.keyword 기업성과 -
dc.description.abstract 본 연구는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족친화제도에 관한 연구로, 아직도 공통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가족친화제도의 구성요소를 식별하고, 이를 바탕으로 가족친화제도를 도입하게 만드는 여러 가지 선행 요인 및 이들 제도의 도입이 이직이나 매출액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 보고 있다. 연구에 사용된 샘플은 한국노동연구원이 2005년에 실시한 사업체 패널 조사(WPS) 자료를 이용한 국내의 산업 전반을 대표하는 1,905개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가족친화제도 도입의 선행 요인을 분석하는 STUDY 1과 가족친화제도 도입의 결과를 분석하는 STUDY 2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첫째, 우리나라 가족친화제도의 특징으로, 여성인력 비율이 높을수록 탄력적 근무제도나 근로자지원 및 가족지원제도보다는 법적 구속력이 상대적으로 강한 자녀양육 및 교육지원제도 측면을 강조하고 있어 아직도 가족친화제도에 대한 인식이 투자로서가 아니라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가족친화제도는 임금차별에 대한 보상 차원 에서 실시하기보다는 높은 임금정책과 일관된 정책유지 차원에서 실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인사부서가 외부정보를 더 많이 활용하고, 동종업계 대비 임금수준이 높으며 기업규모가 클수록, 그리고 노조가 존재하며, 기업경영체제가 소유경영체제보다는 소유와 경영이 완전히 분리되고, 외국인이 경영에 직접 참여하는 경우 가족친화제도를 더 많이 시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가족친화제도의 시행은 종업원들로 하여금 조직이 그들의 건강과 가치를 고려하고 있다는 신호로 인식하게 되며, 또한 조직의 효율적인 기반구조를 제공함으로써 종업원들의 자발적 이직을 줄이고, 기업의 성과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가족친화제도가 더 이상 비용이나 투자의 개념이 아니라 종업원의 이직을 줄이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필수적인 고성과 관리제도로 인식되어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
dc.description.eprintVersion published -
dc.publisher 한국노동연구원 -
dc.publisher.location kor -
dc.identifier.uri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424 -
dc.language kor -
dc.format.extent 32 -
dc.rights.accessRights Free access -
dc.rights.rightsHolder 한국노동연구원 -
dc.rights.license CCL_BY_NC_ND -
dc.rights.license KOGL_BY_NC_ND -
dc.citation.title 노동정책연구 -
dc.citation.volume 제8권 -
dc.citation.number 제4호 -
dc.citation.date 2008 -
dc.citation.startPage 183 -
dc.citation.endPage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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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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