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p.display-item.heading1???

수학에 대한 태도 및 수학실력이 노동시장 성과에 미치는 영향 : 남녀 임금격차를 중심으로

Metadata Downloads
Author(s)
임찬영
Issued Date
2015-12-30
Publisher
한국노동연구원
Keyword
수능 수리표준점수수학실력수학 흥미순임금격차차별계수
Abstract
본 연구는 한국교육고용패널조사(KEEP) 자료와 2005년 대입 수능(CSAT) 수리표준점수를 이용하여 수학실력이 임금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고, 그 효과가 남녀 임금격차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수능 수리 1등급 상승은 시간당임금 기준으로 약 1.6%의 임금상승 효과를 보였고, 표본을 4년제로 제한할 경우, 임금상승 효과는 2.4%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에 대한 태도 및 수학실력이 남녀 임금격차에 미치는 효과에 있어서는 수학 관련 요인이 차별적 격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하여 남녀 임금격차를 완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녀 임금격차 완화를 위해서는 노동 시장의 제도개선과 함께 수학에 대한 학습동기를 키워주고, 수학 활용 직업에 대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등의 교육정책 역시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여성이 다양한 분야에서 인적자본투자를 행하고, 이공계 여성인력을 확보하며, 양성평등을 달성함으로써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ISSN
1598-270X
Citation Title
노동정책연구
Citation Volume
제15권
Citation Number
제4호
Citation Date
2015
수록 페이지
pp.25-60
Type(local)
Article(Series)
Authorize & License
  • Authorize공개
Files in This Item:

qrcode

twitter facebook

Items in Repository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