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 Field |
Value |
Language |
| dc.contributor.author |
박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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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ontributor.author |
권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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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issued |
2016-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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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issn |
1598-270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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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 |
Arti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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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local |
Article(S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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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직업성 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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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산재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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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건강문제로 인한 노동 미복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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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이산시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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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abstract |
본 연구는 직업성 손상 근로자(산재근로자)가 이용한 의료보장 형태에 따라 건강문제로 인한 노동 미복귀(health-related worklessness) 결과가 달라지는지 확인하였다. 분석에는 한국의료패널 1-6차년도 자료를 활용했고, 산재근로자가 이용한 의료보장 형태에 따른 성향점수(propensity score)를 산출한 다음, 이를 가중치로 적용한 이산시간분석(discrete-time analysis)을 수행했다. 분석 결과, 산재근로자는 대체로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은 집단이었다. 산재 발생 시 산재보험으로 치료를 받은 자는 전체 산재근로자 중 17.3%였으며, 임금근로자만으로 한정해도 25.6%의 산재근로자만이 산재보험을 통해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재보험 치료군은 그 외 치료군보다 건강문제로 인해 노동 참여를 하지 못할 확률이 높았다. 또한, 산재 당시에 일용·임시직이었던 자가 상용직이었던 자에 비해, 그리고 산재 손상의 중증도가 높은 산재근로자일수록 건강문제로 인한 노동 미복귀 확률이 높았다. 본 연구에서는 그동안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산재근로자의 의료보장 형태를 독립변수로 고려하여 산재보험 이용 수준을 평가하고, 의료보장 형태에 따른 노동 미복귀 결과를 비교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산재보험은 산재근로자의 산재보험 이용률과 건강 문제로 인한 노동 미복귀 결과를 향상하기 위해 제도 개선을 할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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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eprintVersion |
publish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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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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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location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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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uri |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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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language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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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format.extent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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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accessRights |
Free ac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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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rightsHold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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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CC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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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KOG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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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title |
노동정책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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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volume |
제16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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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number |
제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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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date |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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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startPage |
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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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endPage |
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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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 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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