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thor(s)
- 김진하; 정재윤; 박경원
- Issued Date
- 2017-06-30
- Publisher
- 한국노동연구원
- Keyword
- 이직; 자발적 이직; 비자발적 이직; 직무만족; 허니문 효과; 행오버 효과
- Abstract
- 본 연구는 1~15차 한국노동패널의 개인용 설문 데이터와 직업력 데이터를 이용하여 이직 전후 직무만족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한지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시간불변의 측정되지 않은 개인 특성과 통제변수들의 영향을 통제한 후에 계속근무자의 직무만족에 비해 이직자의 이직 직후의 직무만족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이직 전 2년간, 그리고 이직 후 2년차의 이직자 직무만족은 계속근무자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발적 이직자의 직무만족 변화가 전체 표본의 분석결과와 유사하였으나 비자발적 이직자의 직무만족 변화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이는 Boswell, Shipp, & Payne(2009)이 보고한 입사 초기 직무만족이 증가(허니문 효과)하지만 이후 감소(행오버 효과)하는 결과와 유사하며, 특히 행오버 효과가 계속근무자에 비해 이직자에게서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ISSN
- 1598-270X
- Citation Title
- 노동정책연구
- Citation Volume
- 제17권
- Citation Number
- 제2호
- Citation Date
- 2017
- 수록 페이지
- pp.67-88
- Type(local)
- Article(Series)
- Authorize & Licen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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