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 Field |
Value |
Language |
| dc.contributor.author |
남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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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ontributor.author |
이청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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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ontributor.author |
홍세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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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issued |
2019-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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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issn |
1598-270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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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 |
Arti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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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local |
Article(S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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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일자리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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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산재 근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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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원직장복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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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재취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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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잠재성장모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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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다집단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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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abstract |
본 연구는 산재보험패널조사 1~5차년도의 자료를 통해 원직복귀 여부에 따른 산재 근로자 일자리 만족도의 변화 및 영향요인의 차이를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산재 근로자의 일자리 만족은 모두 정(+)적으로 선형변화하였다. 둘째, 재취업자보다 원직복귀자의 일자리 만족도 초기치가 높았다. 셋째, 근로기간, 자기효능감, 자아존중감은 원직복귀자와 재취업자의 일자리 만족에 모두 유의하였으며, 작업능력평가 및 직업복귀 소견서를 받은 여부, 사업장의 추가보상 협약 여부, 사업장이 제공한 편의 및 지원에 대한 만족도는 원직복귀자에게, 요양 종결 90일 후 업무수행능력, 의료재활서비스 이용 여부, 의료기관의 주기적 회복평가 여부는 재취업자에게 유의하였다. 요양 종결 90일 후 업무수행능력평가, 의료재활서비스 이용 여부, 사업장이 제공한 편의 및 지원에 대한 만족도의 영향력은 집단마다 상이하였다. 이를 토대로 본 연구는 원직복귀 여부에 따라 산재 근로자의 일자리 만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하고 후속 연구과제를 제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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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eprintVersion |
publish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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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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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location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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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uri |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6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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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language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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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format.extent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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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accessRights |
Free ac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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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rightsHold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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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CC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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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KOG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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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title |
노동정책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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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volume |
제19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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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number |
제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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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date |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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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startPage |
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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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endPage |
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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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 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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