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 Field |
Value |
Language |
| dc.contributor.author |
오상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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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issued |
2019-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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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issn |
1598-270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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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 |
Arti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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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type.local |
Article(Se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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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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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세대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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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조직몰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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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외재적 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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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공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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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subject.keyword |
간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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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abstract |
한국의 조직 내에는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며, 그로 인해 많은 근로자가 세대 간 차이를 경험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세대 간 차이는 개인의 태도와 행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이에 다양한 연구가 이뤄졌지만 국내의 경우 세대를 단순 연령이나 직급 또는 국외의 세대 구분을 활용하여 정의하였다는 한계점이 있다. 또한 동일 세대 내 효과가 표본의 상황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음에도 표본의 효과를 비교하는 연구 및 세대 간 차이의 직접효과를 조절하는 요인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세대 간 차이가 조직몰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위 관계에서 외재적 보상의 조절효과 및 동 조절효과가 표본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비교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두 개의 표본 (1,973명의 공무원, 372명의 간호사)을 이용해 세대 간 차이가 조직몰입에 미치는 직접효과 및 그 관계에서 외재적 보상의 조절효과 그리고 이때 표본의 특성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였다. 회귀분석 결과 두 개의 표본 모두에서 출생연도가 최근인 세대일수록 조직몰입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외재적 보상은 공무원 표본에서는 직접효과의 부정적 영향을 완화시키지만 간호사 표본에서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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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escription.eprintVersion |
publish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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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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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publisher.location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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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identifier.uri |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6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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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language |
k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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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format.extent |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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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accessRights |
Free ac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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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rightsHolder |
한국노동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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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CC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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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rights.license |
KOGL_BY_NC_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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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title |
노동정책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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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volume |
제19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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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number |
제3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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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date |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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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startPage |
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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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itation.endPage |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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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ars in Collections:
- 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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