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 Field | Value | Language |
|---|---|---|
| dc.contributor.author | 이미영 | - |
| dc.contributor.author | 이홍직 | - |
| dc.contributor.author | 안수경 | - |
| dc.contributor.author | 윤수인 | - |
| dc.contributor.author | 최순례 | - |
| dc.contributor.author | 윤승태 | - |
| dc.date.issued | 2019-12-30 | - |
| dc.identifier.issn | 1598-270X | - |
| dc.type | Article | - |
| dc.type.local | Article(Series) | - |
| dc.subject.keyword | 임금노동자 | - |
| dc.subject.keyword | 행복 | - |
| dc.subject.keyword | 일 | - |
| dc.subject.keyword | 여가 | - |
| dc.description.abstract | 본 논문은 임금노동자의 일과 여가가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노동패널의 본조사 및 부가조사를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직무 요인은 정규직인 경우, 근로시간이 감소할수록, 근로소득이 증가할수록, 일에 대한 주관적 인식에 있어서는 일-생활 갈등, 금단증상, 불편함이 적을수록, 완벽주의, 업무애착, 통제는 높을수록 임금노동자가 더 행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가와 관련된 변수는 여행·관광·나들이, 직접한 운동, 스포츠, 관람, 종교활동, 가족·친척 모임 활동에 참여한 경우 임금노동자가 더 행복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통합모형에서는 여성인 경우, 연령이 적을수록, 기혼인 경우, 전문대졸 이상인 경우, 정규직인 경우, 근로소득이 증가할수록, 일-생활 갈등, 금단증상, 불편함이 감소할수록, 완벽주의, 업무애착은 증가할수록, 여행·관광·나들이, 직접한 운동, 스포츠, 관람, 종교활동, 가족·친척 모임 활동에 참여한 경우 임금노동자가 더 행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일과 여가를 통한 임금노동자의 행복을 증진하는 방안에 대한 제언을 전달하였다. | - |
| dc.description.eprintVersion | published | - |
| dc.publisher | 한국노동연구원 | - |
| dc.publisher.location | kor | - |
| dc.identifier.uri |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673 | - |
| dc.language | kor | - |
| dc.format.extent | 34 | - |
| dc.rights.accessRights | Free access | - |
| dc.rights.rightsHolder | 한국노동연구원 | - |
| dc.rights.license | CCL_BY_NC_ND | - |
| dc.rights.license | KOGL_BY_NC_ND | - |
| dc.citation.title | 노동정책연구 | - |
| dc.citation.volume | 제19권 | - |
| dc.citation.number | 제4호 | - |
| dc.citation.date | 2019 | - |
| dc.citation.startPage | 63 | - |
| dc.citation.endPage | 9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