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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주의 고용형태별 평균소비성향에 미치는 영향 분석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 정주연 -
dc.contributor.author 김재호 -
dc.date.issued 2020-12-30 -
dc.identifier.issn 1598-270X -
dc.type Article -
dc.type.local Article(Series) -
dc.subject.keyword 가계소비 -
dc.subject.keyword 평균소비성향 -
dc.subject.keyword 임금근로자 -
dc.subject.keyword 고용형태 -
dc.description.abstract 본 연구는 국내 소비부진과 평균소비성향의 하락 원인을 한국노동패널 7~21차 자료를 이용하여 가구주의 고용형태별로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먼저 평균소비성향의 지속적인 하락이 나타나기 시작한 2011년을 기준으로 이전 7년(2004~10년)과 최근 7년(2011~17년)으로 기간을 구분하여 소비지출을 소득변동효과와 소비성향변동효과로 분해하여 살펴보았다. 추정결과 모든 가구에서 가계의 소비부진에는 소득변동에 의한 효과보다 소비성향 변동에 의한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나고 있었다. 특히 비정규직 가구의 경우 이전부터 최근까지 지속된 소비성향의 하락이 가계소비에 큰 제약요인이 되 고 있었다. 가구주의 고용형태별 평균소비성향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한 결과 첫째, 가구주의 인구학적 변수들은 전체가구와 임금근로자 가구에서 평균소비성향에 미치는 영향이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었다. 둘째, 가구소득 및 임금 변수는 평균소비성향에 음(-)의 값으로 큰 영향을 주고 있었으며, 자산 및 부채 변수는 전체 가구에서는 추정계수가 양(+)의 값으로 자산에 대한 부의 효과가 나타난 반면, 임금근로자의 경우 임금 변수는 평균소비성향에 음(-)의 값을, 자산 중 금융자산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값으로 부동산자산은 통계적 으로 유의성이 없는 음(-)의 값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규직에 비해 비정규직 금융자산 추정계수가 음(-)의 값이 크게 나타나면서 평균소비성향 하락에 더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셋째, 가계부채는 평균소비성향과 양(+)의 관계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이 통계적 유의성이 큰 것으로 나타나면서 소비의 부족한 부분을 부채의 차입을 통해 충당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넷째, 가구주의 고용형태 더미변수는 양(+)의 값을 보이며, 임금이 증가할 경우 정규직에 비해 비정규직이 평균소비성향을 증가시킬 가능성이 더 크며 소비증가로 연결될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 또한 가구주의 고용형태 변수는 이전에 비해 최근에 더 평균소비성향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dc.description.eprintVersion published -
dc.publisher 한국노동연구원 -
dc.publisher.location kor -
dc.identifier.uri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2697 -
dc.language kor -
dc.format.extent 29 -
dc.rights.accessRights Free access -
dc.rights.rightsHolder 한국노동연구원 -
dc.rights.license CCL_BY_NC_ND -
dc.rights.license KOGL_BY_NC_ND -
dc.citation.title 노동정책연구 -
dc.citation.volume 제20권 -
dc.citation.number 제4호 -
dc.citation.date 2020 -
dc.citation.startPage 63 -
dc.citation.endPage 91 -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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