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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시장 정책이 총요소생산성에 미치는 효과 :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OECD 국가를 대상으로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 곽의현 -
dc.date.issued 2023-06-30 -
dc.identifier.issn 1598-270X -
dc.type Article -
dc.type.local Article(Series) -
dc.subject.keyword 노동시장 정책 -
dc.subject.keyword 총요소생산성 -
dc.subject.keyword 경제성장 -
dc.subject.keyword 내생적 성장 -
dc.description.abstract 본 연구는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촉발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인 2010~2017년 동안 노동시장 정책이 생산성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OECD 국가들을 대상으로 ‘소극적 노동시장 정책강도’와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강도’의 차이가 총요소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무역 개방도, 교육수준, 연구개발투자 등의 변수들과 함께 통계적으로 검증하였다. 분석결과, 소극적 노동시장 정책강도는 총요소생산성을 유의미하게 예측하지 못하는 반면,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강도는 총요소생산성의 증가율을 예측하는 중요한 변수로 나타났다. 또한 무역개방도와 같은 변수와 상호작용 하면서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에 역동적이면서도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제도적 장치와 정부의 행태가 경제성장의 핵심역할을 수행한다고 주장한 내생적 성장이론가들의 주장을 지지 하는 결과로, 향후 생산성 연구에 있어 노동시장 정책과 같은 세부적인 정부의 행태들을 측정하는 변수들에 주목해야 함을 시사한다. 또한 정책적 측면에서 장기적인 경제성장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이면서도 세심한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
dc.description.eprintVersion published -
dc.publisher 한국노동연구원 -
dc.publisher.location kor -
dc.identifier.uri https://repository.kli.re.kr/handle/2021.oak/9903 -
dc.language kor -
dc.format.medium 보통인쇄매체 -
dc.format.extent 31 -
dc.rights.accessRights Free access -
dc.rights.rightsHolder 한국노동연구원 -
dc.rights.license CCL_BY_NC_ND -
dc.rights.license KOGL_BY_NC_ND -
dc.citation.title 노동정책연구 -
dc.citation.volume 제23권 -
dc.citation.number 제2호 -
dc.citation.date 2023 -
dc.citation.startPage 53 -
dc.citation.endPage 83 -
Appears in Collections:
정기간행물 > 노동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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